“픽시 자전거·킥보드 위험해요…” 개명초 저학년 눈높이 맞춘 ‘교통안전교육’ 호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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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-04-13 14:38 조회208회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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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특별시교통문화교육원은 4월 13일 구로구 개명초등학교 1, 2학년 학생 72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. 특히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최근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픽시 자전거(고정 기어 자전거)의 제동 위험성과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(PM)의 위험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.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새로운 이동수단에 대한 안전 수칙을 애니메이션으로 알기 쉽게 풀어내어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.












